울산시가 아직 투기지구로 묶여 있는
남구와 울주군의 투기과열지구 해제를 위해
건설교통부에 별도 건의서를 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박맹우 울산시장은 오늘(12\/3) 투기과열지구가 일부 해제됐지만 남구와 울주군이 제외돼 주택 건설경기가 최악이라며, 연말 추가 심사에
대비해 별도의 건의서를 준비하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이 처음으로 투기과열지구에
포함된 지난 2천 3년 당시 세 번에 걸쳐 해제
건의서를 낸 적은 있지만 최근에는 공식 건의를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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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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