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맞아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민대상 수상자회 이금식 회장 등 회원들은
오늘(12\/3) 오전 시장실을 찾아 저소득층과
불우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천만원을
박맹우 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또 현대자동차 윤여철 사장과 이상욱 노조
위원장은 내일(12\/4) 오전 10시 시장실에서
2억원 상당의 난방유 천 5드럼을 박맹우
시장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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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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