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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두발 문제 과잉체벌 논란

서하경 기자 입력 2007-12-03 00:00:00 조회수 2

북구 모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긴 두발 때문에
심한 체벌을 받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북구
모 고등학교에서 1학년 서모군이 수차례 긴
두발 때문에 2명의 교사로부터 머리 부위를
맞아 골절상을 입고 병원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학교측에서는 학생에게 공개 사과를 했고
과잉 체벌에 대해서도 인정을 했지만 학생들은 학교 게시판에 폭력교사에 대해 성토하는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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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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