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과 결혼한 베트남과 필리핀 여성들이
결혼 이후 처음으로 자신의 부모를 울산에서
만나볼 수 있는 여성 결혼 이민자 초청행사가
오늘(12\/3) 열렸습니다.
오늘(12\/3) 행사에는 울산 남자와 결혼한
베트남 여성 4명과 필리핀 여성 2명의 부모와
가족들이 초청돼 공항 환영행사에 이어 현대
자동차와 중공업 시티투어를 하며 내일(12\/4)
까지 일정을 보낼 예정입니다.
한편 울산시는 내년에 총 3억 7천여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결혼이민자 가족지원센터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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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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