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담배 소비량이 지난해 보다 다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케이티 앤 지 울산지사는 올 들어 11월 말
현재 담배 판매량이 6천694만 갑으로, 지난해
6천238만 갑 보다 7.3%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금연 인구가 줄어 들고 있지만
신제품 담배 출시에 따른 효과로 풀이됩니다.
한편,외국담배의 시장 점유율은 지난해
24%에서 올해는 26%로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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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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