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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특구 조성에 탄력

옥민석 기자 입력 2007-12-03 00:00:00 조회수 45

울산 장생포 고래문화체험 특구조성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남구 공업탑에서
장생포에 이르는 울산장생포 고래문화체험특구 인프라 구축을 위한 예산 11억을 행자부로부터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지원된 예산은 고래조형물을
고래박물관 등 3곳에 설치하고
버스승강장 30곳과 가로등 240개를
고래를 형상화한 시설물로 교체하는데
쓰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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