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 건설경기 악화에도 불구하고
울산지역의 건설수주액이 최근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0월중 울산지역의
건설수주액은 모두 천875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무려 4배 이상 늘어나
전국 평균 건설수주액 증가율 104.7%를
훨씬 상회했습니다.
이는 같은 기간 공공부문의 수주액이
52.6%가 줄어든 반면, 민간부문은
지속적인 주택공급 물량 확대 등에 힘입어
300% 가까운 증가율을 보인데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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