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고 맞는 첫 주말,
후보들은 유권자들이 모이는 곳이면 어디든
찾아가며 표심잡기에 나섰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농수산시장에서 열린 김장담그기 행사에
참가한 김복만 후보는 울산교육을 위해 봉사할
준비가 되있는 참된 일꾼임을 강조했습니다.
◀INT▶ 김복만 후보
주거밀집 지역 집중공략에 나선 김상만 후보는
오랜 교편생활을 통한 경험이 취약한 울산의
교육 재건에 꼭 필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INT▶ 김상만 후보
이덕출 후보는 시골장을 찾아 선진국에서
교육 받고 수도권에서 경력을 쌓은 자신이
울산 교육 선진화의 적임자임을 내세웠습니다.
◀INT▶ 이덕출 후보
울산여성대회와 범국민행동의 날 행사장
등에서 유세전을 펼친 정찬모 후보는 젊음과
교육위원을 지낸 경험을 강조했습니다.
◀INT▶ 정찬모 후보
아파트 단지와 장터를 돌며 유권자들을 만난
최만규 후보는 교육감을 지낸 경험으로 위기의
울산교육을 반드시 살리겠다고 말했습니다.
◀INT▶ 최만규 후보
울산교육의 향방을 가를 교육감 선거는
주말까지 1분 1초가 아까운 선거전을 치르며
이제 18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