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선거운동이 시작된 후 첫 주말을 맞은
오늘(12\/1) 울산을 방문한 대통합민주신당
선거대책위원회 신기남 시민사회위원장은
조만간 범여권에서 후보 단일화에 대한 모종의
극적 타결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대통합민주신당 울산시당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진 신위원장은 민주개혁세력의 후보 단일화를
통한 대통합은 반부패ㆍ반수구냉전ㆍ
반사회양극화의 세 가지 의제를 둘러싼 정책
단일화가 될 것이라며 오는 10일을 전후해
모종의 극적인 타결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