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과 교육감 재선거 선거운동이 본격화
되면서 각 후보 현수막 훼손과 유세차량 파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11\/29) 오후 6시쯤 48살 김모씨가 중구 반구사거리에서 이명박 후보 유세차량의 소음
때문에 잠을 못 자겠다며 앞유리를 파손했다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또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 현수막과
최만규 교육감 후보의 현수막에도 후보를 비방하는 낙서가 발견돼 경찰과 선관위에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