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매출액이
추석이후 감소세로 돌아서 소비경기가
다소 위축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울산출장소에 따르면
10월 한달동안 울산지역 백화점의 전체
판매액은 649억원으로 전월에 비해 0.7%,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는 1.9%가 줄었습니다.
대형마트 10곳의 판매액 역시 554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1%, 전월에 비해서는 무려 21%나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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