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이 오늘(11\/30) 집을 나가
가족과 연락이 되지 않고 있는 82살 서금용
할아버지 등 치매노인 3명에 대해 실종 경보를 발령하고, 인터넷과 휴대전화 메시지, 도로
전광판 등을 통해 제보자를 찾는 방송을 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8월 동구 방어동 집을 나가 지금까지
실종된 서 할아버지 등은 현재 무연고 보호시설 등에서 생활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경찰은 실종아동의 경우 발생 즉시 대부분
찾고 있지만, 치매노인들의 실종은 장기화 되는
경우가 많다며 시민들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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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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