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옥동 법조타운 진입로 개설 공사로 인해
인근 옥서초등학교와 옥동중학교 학생들이
학교 생활에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옥동중학교는 진입로 성토 이후
급식실 음식냄새가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고
교실로 들어와 학생들이 수업에 지장을 받고
있다며 대책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들 학교들은 앞으로 진입로가 완성되면
차량소음과 분진 등으로 인해 학교 환경이
크게 열악해질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공사관계자는 진입로와 학교 사이에
방음벽을 설치해 차량 소음을 줄이겠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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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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