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1\/30) 헤어지자는
애인의 말에 격분해 가스통을 폭발시키겠다고 위협을 한 40살 서모씨에 대해 현조건조물
방화예비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서씨는 어제(11\/29) 오후
6시쯤 남구 달동 47살 김모씨가 운영하는
꽃집에 찾아가 준비해간 가정용 LPG 가스통
밸브를 열고 등유를 뿌리며 불을 지르겠다고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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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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