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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대 예산 증액 100-200억원

이상욱 기자 입력 2007-11-29 00:00:00 조회수 188

◀ANC▶
2천 9년 개교하는 울산 과기대 기자재
예산 확보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현재 국회에서 논의중인 500억원 증액은
현실적으로 어렵고, 증액폭이 100억원에서
200억원 사이가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현재 국회 상임위를 통과한 울산 과기대
기자재 예산은 당초 교육부가 제출한
63억원에서 27억원이 증액된 90억원입니다.

이와같은 예산으로는 과기대의 성공적인
개교가 어렵다는 지적에 따라 현재 국회 예결위
계수 조정 소위에서 500억원 추가증액을 놓고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계수조정 소위에서 활동중인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울산 과기대 예산 추가증액과
관련한 C.G>기획예산처와의 첫 공식협의에서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냈지만 다른 지역과의
형평성 문제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울산 과기대가 전국 최초의 법인화
국립대학인 점을 감안해 당초 요구한 500억원 증액은 어렵더라도 최소 100억원에서 200억원
정도는 가능할 것으로 보고 설득작업을 계속
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울산 과기대 기자재 예산을 포함한 정부의
내년 예산안은 다음달 2일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S\/U)이와 관련해 울산시는 당초 목적한
과기대 기자재 예산을 확보하지 못하더라도
매년 지속적인 예산증액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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