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와 동구,북구가 어제(11\/29) 투기과열
지구에서 해제되면서 울산지역의 아파트 분양 열기가 되살아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남구 야음동에 추진중인 806가구의 신규
아파트가 오늘(11\/29) 견본주택을 열고 다음달 3일부터 청약에 들어가며,북구 매곡동에도
2천600여가구의 신규 아파트가 역시 다음달
3일부터 무주택 세자녀 우선 특별공급과 함께 일반청약에 들어갑니다.
지역 주택업계는 투기과열지구 해제에 따른
분양권 전매와 청약1순위 제한 등 규제 완화로
분양시장에는 일단 긍정적인 작용을 할 것으로
조심스럽게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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