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4회 무역의 날을 맞아
현대중공업이 100억불 수출탑을 받는 것을
비롯해 울산지역에서는 모두 27개 업체가
수출탑을 수상합니다.
이와함께 현대미포조선 서성수 기원과
현대중공업 이영식 부장이 산업포장을 받는 등
모두 14명이 수출 유공자로 선정돼
각종 표창을 받게 됐습니다.
시상식은 내일(11\/30) 무역의 날 행사 때
있을 예정이며, 지역에서는 다음달 5일
전수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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