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 인천 항만공사 사장과
한국 컨테이너 부두공단 이사장은 오늘(11\/29) 부산항만공사에서 회의를 갖고 앞으로
항만 발전을 위해 4개 기관 정기 협의회를
열기로 협약했습니다.
이들 4개 기관은 협의회를 통해 항만 관리와 항만시설의 신설.보수, 항만배후단지의 조성과 관리, 컨테이너화물 유통 촉진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이들 기관과의 협의회를 통해
앞으로 국내외 마케팅과 항만투자 등의
분야에서 많은 도움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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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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