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의 수출이 올들어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역협회 울산지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수출액은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9% 증가한 56억달러로 월간 기준으로는
올들어 가장 높은 실적을 보였습니다.
특히 주력업종인 자동차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수출액이 42%나 증가했고 석유 제품도
미국,네덜란드 등지의 수요 증가로 20.2%의
높은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한편 지난달 울산지역의 수입 역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6.2% 증가한 47억 달러로
올들어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