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산업 재해율이 지난해와 비슷한
가운데 건설업 재해율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노동지청에 따르면 지난달 말까지
울산지역 제조업의 재해자 수는 지난해
2천157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
감소한 반면, 건설업 재해자 수는 566명으로 24.4%나 크게 늘었났습니다.
울산노동지청은 "내년에는 조선업종을 비롯해 재해율이 높은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재해예방에 적극 나서 울산지역 사업장의
재해율을 낮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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