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가 오늘(11\/28) 주택정책심의
위원회를 열어, 집값이 안정돼 청약 과열의
우려가 없다고 판단된 울산시 중구와
동구,북구 등 전국 10곳의 투기과열지구를
추가 해제했습니다.
이에따라 이들 지역에서는 앞으로
아파트 분양권 전매가 가능해지고,대출규제도
일부 완화됩니다.
이번 조치로 수도권을 제외하고는
울산 남구와 울주군, 부산 해운대구 등
세 곳만 투기과열지구로 남게됐습니다.
재경부는 울산지역의 주택가격 상승률이
여전히 전국 평균보다 높아 주택투기지역
추가 해제 심의대상에서는 이번에도 울산을
제외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