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8) 오전 11시 30분쯤 울주군 삼남면
방기리 오뚜기 식품 앞 도로에서 승용차
2 대와 관광버스가 잇따라 추돌해 버스 승객
등 20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48살 주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불법
유턴을 하면서 직진을 하던 승용차와
관광버스가 잇따라 부딪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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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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