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1\/28) 돈을 받고
국가기술자격증을 건설회사에 빌려준 혐의로
31살 김모씨 등 학원강사 6명과
회사 관계자들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해 12월부터 자신의 토목기사자격증을 서울 모 건설회사 등에 빌려주고
현금 180만원과 의료보험, 국민연금 혜택 등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국가기술자격증 대여를 전문적으로
알선하는 조직책이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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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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