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김장비용이 크게 오른 가운데
재래시장에서 김장용품을 구입하는 것이
대형마트보다 30% 이상 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청 시장경영지원센터와
한국물가협회가 전국 7대도시의 재래시장과
대형마트 각각 9곳을 대상으로 김장용품 가격을 조사한 결과,4인가족 기준으로 할 때
재래시장이 18만7천원으로 대형마트 24만5천원보다 30.7%가 싼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번 조사 결과 무와 배추 등 김장재료의
가격이 폭등해 올해 김장비용은
작년보다 17%가량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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