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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계 현안 문제에 대한 교육감 후보들의
견해를 들어보는 연속기획 순섭니다.
오늘은 두번째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학원 심야교습 제한에 대한 후보들의 생각을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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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만 후보\/기호1번
"공교육 불신이 빚은 현상이다. 공교육 정상화
되지 않는 한 학원심야교습 계속 돼야.
공교육 정상화되면 자연히 줄어들 것이다"
김상만 후보\/기호2번
"구태여 강제규제를 만든다면 규제 완화와는
역행하는 것이다. 불필요한 부분이 아닌가."
이덕출 후보\/기호3번
"학생들의 부족함 배우는 곳이 학원이다.
심야까지 하는 것은 학생들의 건강상 좋지 않기 때문에 저는 11시까지 제한해야"
정찬모 후보\/기호4번
"학원법 개정취지가 학생 건강권 지키기 위한것
이것을 이해단체 바람대로 가는 것 바람직하지
않다. 11시까지 제한해야 한다"
최만규 후보\/기호5번
"제한하고 싶지 않다. 그러나 학생의 학습
선택권과 학원의 영업권이 모두 존중되도록
시민들의 중지를 모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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