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기 지역발전에 도움을 줄 출향 인사와 전직 기관장 등 주요 인사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출향 인사 600여명과 전직 기관장 110여명, 명예시민증 수여자 100여명 등 820여명을 선정해 정기적으로 연락 체계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또 이들 인사들이 지역의 공공시설을 찾을 때 입장료를 면제해 주고 시정 홍보물을 발송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도록 유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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