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브루셀라병 감염소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절반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들어 지난달말까지 울주군지역에서
브루셀라병에 걸린 소는 모두 395마리로,
지난해 같은 기간 934마리에 비해 50% 이상
줄었습니다.
울주군은 정기적인 소독과 검사를 강화하는 등 다양한 예방책과 함께 브루셀라병 감염 우려가 높은 다른 지역의 소 반입을 줄였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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