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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 선거 5파전

조창래 기자 입력 2007-11-26 00:00:00 조회수 70

◀ANC▶
오늘(11\/26) 마감된 울산시교육감 후보
등록에 모두 5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쳤습니다.

후보가 난립하면서 치열한 선거전이
예상됩니다.

어떤 후보들이 출마했는지 조창래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다음달 19일 대통령 선거와 동시에 치뤄지는
울산시교육감 선거에 모두 5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쳤습니다.

(C.G) 기호1번 김복만 후보, 울산시
정무부시장을 역임했고, 울산대학교 교수로
재직중입니다.

기호2번 김상만 후보 울산시 교육위원을
역임했고, 울산남구문화원 향토사연구소장을
맡고 있습니다.

기호3번 이덕출 후보 인하대학교 부총장을
역임했고, 현재 선진교육연구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기호4번 정찬모 후보 교육위원회 부의장을
역임했고, 울산여성회 이사를 맡고 있습니다.

기호5번 최만규 후보는 제3대 울산시교육감을
역임했고, 현재 한국우주소년단 울산본부장을
맡고 있습니다. (C.G 끝)

5명의 후보 모두 전과와 체납세가 없는 가운데
재산 신고액은 김복만 후보가 30억9천여만
원으로 가장 많았으며,정찬모 후보가 7천여만 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5명의 후보들은 모두 5천만원씩의 선거
기탁금을 냈으며,15% 이상 득표하면 기탁금
전액을, 10% 이상 득표하면 절반을 돌려받게
됩니다.

등록을 마친 후보들은 유세차량을 동원한 선거운동과 현수막 게시,공개 장소에서의 연설과
대담, 전화를 이용한 선거운동이 가능합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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