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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MBC는 이번 교육감 선거를 정책 대결로
이끌기 위해 교육 현안 문제에 대한 후보들의
견해를 연속해서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번째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고교평준화 제도>에 대한 후보들의 생각을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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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만 후보\/기호1번
"평준화제도 수정 보완할 부분 있다. 학력수준
높이고, 원거리배정에 따른 분만 최소화 위해
평준화의 틀만 고집해서는 안된다"
김상만 후보\/기호2번
"문제가 되는 부분 보완해서 평준화 원래 의미
극대화 해야. 특수목적고나 자립형 사립고를
늘리는 것 등이 보완책이 아닐까."
이덕출 후보\/기호3번
"수준별 교육, 방과후 수업, 수월성 수업을
거쳐 고교평준화 폐단의 대안으로"
정찬모 후보\/기호4번
"국민대다수가 찬성하는 성공한 정책이다.
특별한 근거없이 하향평준화 됐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 학부모들을 불안케하는 생각."
최만규 후보\/기호5번
"완전무결한 제도는 없다.평준화도 마찬가지.
취지는 좋지만 학습능력에 맞는 학교를 학생
스스로 선택할 수 없는것이 문제. 이런 약점을
보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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