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남해안권 발전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울산시가 앞으로 정부 지원을 유도하기
구체적인 대응방안 마련에 착수했습니다.
울산시는 관련 실과와 울산발전연구원등과
공동으로 연안지역 개발사업등 국고지원 가능
사업을 최대한 발굴해 앞으로 6개월 뒤
특별법이 본격 시행되면 정부 동해안권 발전
심의위원회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울산과 강원,대구
발전연구원에 맡겨 실시한 연구용역에서 나타난
동해안 고속도로와 동해안 관광벨트 조성등
굵직한 사안외에, 강동권 개발 등 울산에
국한된 내용도 최대한 발굴해 국고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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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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