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1\/27)부터 본격적인 대통령 후보 선거
운동이 시작됨에 따라 울산지역 각 정당들도
선거운동 체제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유세
활동에 나설 예정입니다.
대통합민주신당은 내일(11\/27) 오전 7시부터 현대중공업 정문 등에서 출근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선거운동에 들어갑니다.
한나라당은 내일(11\/27) 11시에 남구 달동
롯데마트 사거리에서 합동유세를 가진 뒤
구.군별로 선거운동에 들어갑니다.
민주노동당 울산시당도 내일 오전부터 출근길 근로자들을 상대로 한 유세에 들어간 뒤 노회찬 선대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선대위
출정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민주당 울산시당은 당내 사정으로 당분간 선거운동이 어렵다고 밝혔으며 무소속 이회창 후보 울산캠프도 내일부터 유세 차량을 이용한
유세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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