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는 시민단체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오늘(11\/26) 열린 제105회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의정 활동비 22.4% 인상을 내용으로 하는 의정비 인상 조례 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 의원들의 내년도 의정
활동비는 올해보다 22.4% 오른 5천538만원이
지급됩니다.
의정비 인상을 강력히 반대해 온 울산시민
연대는 의회 입구에서 30여분동안 피켓을 들고 의정비 과다인상 반대와 의정활동비 사용 내역 공개, 시의원 겸직금지 등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지만 큰 충돌은 없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