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여중 교사와 학부모,학교운영위원들이
참여하는 사도장학회가 매년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급식비를 대신 내주는 등
참교육 실천의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울산여중 사도장학회는 지난해 4월 이 학교 교사 49명이 만들어 학생들을 도와왔지만
이 소식을 들은 학부모와 학교운영위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지금은 130여명이 한달에
5천원씩 모아 72명의 학생들에게 급식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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