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국회의원들이 발의한 법안이 잇따라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민주노동당 이영순 의원은 서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임대주택 임차인의 권리를 강화한 부도
공공건설 임대주택 특별법 등 4건의 법안이
건설교통위원회 법안 소위를 통과했습니다.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아동양육과 가족부양 등의 책임을 사회적으로 분담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가족친화 사회환경에 관한 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으며 윤두환 의원도 임차인에게 분양신청권을 보장하는 임대주택법 개정안이
건교위를 통과해 법사위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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