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25) 저녁 7시30분쯤 울산시 동구
남목동의 한 아파트 12층에서 불이나 방에서
잠자던 81살 유모씨가 연기에 질식돼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유씨가 누워있던 침대에 불이
붙으면서 발생한 유독가스로 인해 유씨가
질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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