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의 내년 1월 1일
첫 일출 시각은 오전 7시 31분 26초로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간절곶의 새해 일출 시각이
포항 호미곶보다 54초 가량 빠르고,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강릉 정동진에 비해서는
7-8분가량 앞선다고 밝혔습니다.
대규모 간절곶 해맞이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울산시는 올해도 작년처럼 축제위원회를
구성해, "간절곶에 해가 떠야 한반도에
새벽이 온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전국의 관광객 유치를 위한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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