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에서도 여권발급 신청이 가능해집니다.
북구청은 외교통상부로부터 신규여권사무
수행기관으로 통보받아 여권발급 운영경비를
국고 보조로 지원받게되는 내년 6월부터
여권발급 업무를 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울산에서는 여권발급을 신청하려면
울산시청을 찾아가야 했지만, 내년부터는
동구와 경주주민들도 북구에서 여권사무를
볼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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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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