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유곡동 일대에 들어설 울산 혁신도시의 명칭을 확정할 울산 혁신도시 심사위원회가
구성됐습니다.
울산시는 공무원 3명과 외부전문가 7명등
10명으로 혁신도시 심사위원회를 구성했으며,
다음달 4일까지 계속되는 명칭공모를 마친 뒤
공모작 가운데 우수작 10편 정도를 추려해
최종 명칭을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토지공사와 울산시는 혁신도시 협의보상
기간을 한달 더 연장해 지주들과 보상협의를
벌이고 있지만 전체 보상대상 면적 193만
제곱미터 가운데 81만 제곱미터를 보상하는데 그쳐 보상률이 42%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