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이 투기과열지구와 주택투기지역에서
해제될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 높은 것으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전망은 정부 실사단이 최근
침체된 지역 주택경기에 대한 실사를 벌인데
이어, 이용섭 건교부 장관이 어제(11\/23)
건설협회 주최 간담회에서 투기재연 우려가
없는 지역은 부동산 규제를 푸는 방안을
적극 검토중이라고 언급한데 따른 것입니다.
현재 울산은 전 지역이 투기과열지구로,
울주군을 제외한 4개 구는 주택투기지역으로
묶여 있으며,규제가 해제될 경우 분양권 전매는 물론 각종 대출규제 완화로 주택자금 조달이
쉬워져 신규 분양 주택은 물론 기존 주택거래가 활성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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