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울산모비스 8연패 늪에 빠져

입력 2007-11-24 00:00:00 조회수 115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가 새로 영입한
외국인 용병 산드린을 단 1초도 활용하지
못한 채 시즌 8연패 늪에 빠졌습니다.

모비스는 오늘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벌어진 KT&G와의 홈경기에서 15점을 넣은 함지훈의 분전에도 불구하고 69대 79로 패했습니다.

한편 모비스는 새로 영입한 산드린이
경기 직전 오른 발목에 철심을 박아넣어
뛸 수 없다고 고백해 한국농구연맹에 징계를
요구하는 등 방출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