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 모비스가 새로 영입한
외국인 용병 산드린을 단 1초도 활용하지
못한 채 시즌 8연패 늪에 빠졌습니다.
모비스는 오늘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벌어진 KT&G와의 홈경기에서 15점을 넣은 함지훈의 분전에도 불구하고 69대 79로 패했습니다.
한편 모비스는 새로 영입한 산드린이
경기 직전 오른 발목에 철심을 박아넣어
뛸 수 없다고 고백해 한국농구연맹에 징계를
요구하는 등 방출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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