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 보급된 천연가스 버스등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종합평가가 이달말까지
실시됩니다.
평가대상은 울산지역에 3년전부터 보급된
천연가스버스 474대와 청소차 5대,전기 이륜차
23대등 모두 532대입니다.
울산시는 이들 차량을 대상으로 오염물질 저감
효과와 유지관리 실태,업체별 폐차 계획에
따른 수요구매량을 분석해 내년 친환경 자동차
보급대수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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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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