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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서하경 기자 입력 2007-11-24 00:00:00 조회수 47

◀ANC▶
오늘(11\/24) 새벽 철판을 싣고 가던 트레일러가
미끄러지면서 도로를 가로막아 4차선 도로가
마비됐습니다.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도 잇따랐습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트레일러가 4차선 도로 한가운데를 가로막고
있습니다.

차량 앞유리는 완전히 깨진채
인도를 뚫고 들어갔고, 전봇대가 기울면서
철심이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사고는 오늘 새벽 4시쯤.
철판을 싣고 중공업으로 향하던
59살 이모씨가 운전부주의로 나무에
부딪히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이씨가 경상을 입었으며,
인근 도로가 한시간동안 마비돼
새벽 공장 자재를 납품하던 차량들이
멈춰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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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2시 10분쯤 울주군 범서읍 천상리
포장마차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또 2시 15분쯤에는 40미터 떨어진 승합차에서 불이나 35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꺼졌습니다.

경찰은 두건의 불이 40미터거리에서 5분사이에
동시다발 적으로 일어난 점으로 미뤄 방화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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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사도 잇따랐습니다.

어제 오후 7시 40분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모 빌라에서
45살 김모씨가 자신의 집 안방에서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이웃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홀로사는 김씨가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에앞서 어제 오후 4시 50분쯤에는
남구 신정동 모 여관에서
48살 안모씨가 심장마비로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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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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