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올해 국내 기업 중 문화예술
분야에 최고의 기여를 한 공로로 한국메세나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메세나협의회가 그해 문화예술 진흥에
기여한 기업이나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한국메세나대상은 그동안 삼성문화재단과
교보생명, 포스코 등이 수상한 바 있습니다.
이번에 수상한 현대중공업은 현대예술관 등
7개의 문화센터를 지역사회에 개방해 왔으며
현대예술관을 통해 총 353편의 작품을 무대에
올리고 126회의 수준높은 전시회를 여는 등
활발한 문화나눔사업을 벌여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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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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