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삼남면 작천정 벚꽃길을 관광자원화
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주군 의회는 울주군을 상대로 한 행정사무
감사에서 매년 봄 작천정 벚꽃 개화기 때 많은 상춘객들이 찾고 있으나 울주군 차원의 벚꽃
축제가 개최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울주군의회는 1km에 달하는 작천정 벚꽃길을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적극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울주군에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