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한류 상품으로 떠오른 울주군 서생포
왜성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이를
매개로 한.일 민간교류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일본 오사카에 있는 한국어학원생 26명은
울주군 서생면과 민간교류 협약을 맺고,
오는 24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한국문화
체험에 나서고 있습니다.
일본 민간교류단은 첫날인 오늘(11\/22)
서생리 마을회관에서 김장 담그기 체험행사를
하는데 이어 서생포 왜성과 현대자동차
등을 둘러봤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