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의 지역 거점도시 육성사업이
인구유입 대책 미흡 등으로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감사원은 최근 21개 지방자치단체의
지역개발사업 추진실태를 점검한 결과,
울산의 경우 토지공사의 설문조사에서 가족동반 이주를 원하는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의 비율이 15.8%에 그치는 등 건교부의 당초 계획과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감사원은 이전기관 종사자와
가족들의 애로사항을 사전에 조사분석해
당초 목표한 인구의 유입 방안과 연관기업
유치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라고
건교부에 통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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