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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소프트웨어 의혹

옥민석 기자 입력 2007-11-22 00:00:00 조회수 166

◀ANC▶
울산시교육청이 학생들의 사이버 가정학습을 위해 구입한 컴퓨터 소프트웨어가 정품이 아닌 무단 복제품이라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학생들의 사이버 가정학습을 돕기 위한
운영하고 있는 울산시교육청 산하 울산교육과학연구원의 홈페이지입니다.

한 번 접속으로 모든 교육내용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울산교육연구원이 지난 2005년에 1억2천만원을 들여 설치한 패스 엔아이라는 소프트웨어가
운영되고 있기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소프트웨어가 정품이 아니라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대한 울산시 의회의 행정사무 감사에서 서동욱 의원은 이 소프트웨어의
시리얼 넘버가 정품과 다르다며 불법
복제품이라고 주장했습니다.

◀INT▶ 서동욱 울산시의원
(교육청이 사기 당했다,,)

당초 이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업체도 자신들이
만든 원본 제품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SYN▶ 원본 제조업체
(박스와 cd 시리얼넘버가 다르다,,)

불법 복제가 사실이라면 저작권 등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8월 이와 같은 의혹에
대해 이미 자체 진상조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YN▶ 교육청 관계자
(정확한 사실관계 조사하고 있다,,)

울산지방경찰청도 관련 첩보를 입수하고
납품업체 등 관계자를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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