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R) 한일 교류 활발

유영재 기자 입력 2007-11-22 00:00:00 조회수 85

◀ANC▶
임진왜란 때 일본이 조선인을 강제로 동원해 쌓은 서생포 왜성이 한일 민간 교류의 매개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일본인들이 과거 아픈 기억을 반성하고
역사를 새로 쓰고 싶다며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한국어 노래를 능숙하게 부르는 이 사람들은 한국어를 배우는 일본인들입니다.

자신들을 따뜻하게 맞아준 주민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노래로 표현했습니다.

이들이 방문한 서생포 왜성은 임진왜란 때
일본이 조선의 성 축조 기술과 주민들을 강제로 동원해 쌓은 성입니다.

일본인들은 부끄럽고 아픈 과거이지만 역사를 제대로 알고 싶었다고 말했습니다.

◀INT▶ 모리모토 노리마사 \/
민간교류 기획

이같은 한일 교류 활성화를 위해 민간 교류
사무국이 양국에 설치될 예정입니다.

◀INT▶ 홍종필 울산시의원 \/
민간교류 기획

◀ S\/U ▶ 일본인 교류단은 이곳 마을 주민과 함께 홈스테이를 하며 진정한 한국 문화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울산 방문은 3박4일 일정으로
짜여졌으며 이들은 김치 담그는 법도 배워
자신들이 손수 담근 김치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INT▶ 야마구찌 토모코 \/
일본 오사카

지난달에는 임진왜란 때 울산사람들이 대거
끌려갔던 일본 구마모토에서 한일 우정
콘서트가 열리는 등 한일 양국이 과거 아픈
역사를 덮어두기보다는 화해의 손길을 내밀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