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와 울산시교육청이 공동으로
추진해 온 1사1교 결연사업이 시작 6개월 만에
100% 완료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울산상의에 따르면 지난 5월말 107개 학교와 91개 기업이 1차 결연식을 가진데 이어
다음달중으로 나머지 110개 학교와 43개 기업이 동참하는 2차 합동결연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1사1교 결연사업은 교육부의 권장으로
전국적으로 전개되고 있지만 100% 결실을
맺기는 울산이 처음입니다.
이에따라 상의는 2차 결연식에 김신일
교육부총리를 초청한 가운데 대대적인 행사를
열어 학교사랑,기업사랑 운동에 활력을
불어 넣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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