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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금융위기 가능성 제기

한동우 기자 입력 2007-11-22 00:00:00 조회수 68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과 중국경제의 거품 논란,고유가 등의 영향으로 금융시장의
불안이 갈수록 커지면서 한국이 IMF와 같은
제2의 금융위기를 맞을 수도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숙명여대 신세돈 교수는 오늘(11\/22) 열린
제39차 울산 경제포럼에서, 최근 세계경제의
불안 요인과 대응 방안을 주제로 한 강연을
통해 최근의 경제상황이 10년전과 비슷하다며
이와 같이 밝혔습니다.

신교수는 특히 울산은 수출 중심도시여서
환율 하락에 따른 채산성 악화로 내년에
어려움을 겪을 것이며, 조선업종 역시 환율
시차를 감안하더라도 수년 뒤에는 위기를 맞을 수도 있기 때문에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정례 조찬 모임이어서 자료화면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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